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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수상작 발표

260여점 접수… 이치형 작가 '선운사의 아침' 등 4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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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20-02-04

 

▲  전북 고창군이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12월초까지 접수한 '2019 고창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금상 수상작 "선운사의 아침(이치영 작가 출품)".                                                                            / 사진제공 = 고창군청     © 김현종 기자

 

 

 

 

 

전북 고창군이 주최한 '2019 고창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금상에 이치형 작가가 출품한 "선운사의 아침"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새빨간 꽃무릇이 활짝 핀 선운사 길목의 아침풍경을 담아낸 수작이다.

 

또 이상일 작(作) '강강술래'와 박용수 작 '동학혁명군 진격로 걷기'가 각각 은상으로 선정됐고 최문숙 작 '공생'‧김항곤 작 '고창 모양성의 봄'이 동상을 차지했고 최우수 작품으로 '학원농장 코스모스'가 선정돼 각각 상장과 상금(고창사랑상품권)을 수여받았다.

 

사진공모전은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12월초까지 총 260여점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 금상 = 1점 ▲ 은상 = 2점 ▲ 동상 = 3점 ▲ 가작 = 5점 ▲ 입선 = 30점 등 41점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고창군은 '2019 고창관광사진 전국 공모전' 수상 작품을 청사 현관에 전시할 예정이며 역사문화유적과 관광자원 등 고창의 사계절을 담은 입상작은 고창군 이미지를 높이고 고창관광 홍보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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