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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군수 '해양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제69주년 해양경찰 창설기념일 맞아 '업무협조' 유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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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22-12-23

 

부안해경 고유미 서장우호 관계 기대감사장 전수

 

 

▲  제69주년 해양경찰 창설 기념일 행사가 23일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고유미(총경 = 앞줄 왼쪽) 서장이 식순에 따라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권익현(왼쪽) 군수가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바다로!'를 슬로건으로 23일 부안해양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69돌 해양경찰 창설 기념식에서 오른손을 왼쪽 가슴에 대고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 고유미(총경 = 왼쪽) 서장이 업무 협력 유공을 높게 평가 받은 권익현(오른쪽) 군수에게 '제18대 정봉훈(치안총감) 해양경찰청장' 명의의 감사장을 전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  고유미(총경) 부안해양경찰서장이 "지난 2016년 4월 21일 도내에서 두 번째 해양경찰서로 개서(開署)할 당시 군(郡)소유 건물인 우송빌딩을 올 4월까지 7년 동안 임시청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신청사 건립까지 적극적인 업무협조 및 향후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기대하는 뜻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하게 됐다"는 배경을 설명하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해양경찰서     © 김현종 기자

 

▲  권익현 부안군수가 "'군민의 안전'을 부안해경의 최우선 신념으로 삼아 모든 활동의 기본으로 삼고 있는 경찰관 여러분 모두에게 인사를 전한다"고 말문을 연 뒤 "'제69주년 해양경찰 창설 기념일'을 맞아 감사장을 수상하게 돼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고 영광이고 경비함정이 '바다 위 앰뷸런스' 역할로 해상과 도서지역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생명지킴이 역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부안해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업무적으로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  / 사진제공 = 부안군청 기획감사실 최광배     © 김현종 기자

 

▲  부안해양경찰서 고유미(총경 = 왼쪽에서 다섯 번째) 서장이 제69주년 해양경찰 창설 기념일을 맞아 '제18대 정봉훈(치안총감) 해양경찰청장' 명의의 감사장을 수상한 권익현(오른쪽에서 다섯 번째) 군수를 비롯 부안군의회 김광수(왼쪽에서 네 번째) 의장 및 배석한 부안군청 김성열(오른쪽에서 네 번째) 해양수산과장 등 해경 참모진들과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 = 김현종 기자     © 김현종 기자



 

 

 

권익현 전북 부안군수가 업무 협력 유공을 높게 평가 받아 해양경찰 창설 69돌을 맞은 23일 정봉훈(치안총감) 해양경찰청장 명의의 감사장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전북 부안해양경찰서 고유미(총경) 서장은 이날 청사 4층 대회의실에서 '69주년 해양경찰 창설 기념일' 행사에 앞서 권익현 군수에게 해양경찰청장 감사장을 전수했다.

 

고 서장은 이 자리에서 "지난 2016421일 도내에서 두 번째 해양경찰서로 개서(開署)할 당시 군()소유 건물인 우송빌딩을 올 4월까지 7년 동안 임시청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신청사 건립까지 적극적인 업무협조 및 향후 지속적인 우호 관계를 기대하는 뜻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하게 됐다"는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부안에서 해경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깊은 관심과 애정에 전 직원들은 감사한 마음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다""해양패권시대에 걸맞은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국민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일상 속 행정서비스 확대 및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열정을 담겠다"고 덧붙였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부안해경의 최우선 신념으로 삼아 모든 활동의 기본으로 삼고 있는 경찰관 여러분 모두에게 인사를 전한다"고 말문을 연 뒤 "'69주년 해양경찰 창설 기념일'을 맞아 감사장을 수상하게 돼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부안군 1천여 공직자의 자발적인 적극행정 덕분으로 생각한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비함정이 '바다 위 앰뷸런스' 역할로 해상과 도서지역에서 발생하는 응급환자의 생명지킴이 역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앞으로도 부안해경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업무적으로 모든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부분은 보다 엄정하게 법을 집행해야 되겠지만, 단속 과정에 어민들의 불이익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배려해 줄 것을 지휘부에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양경찰은 19531223일 내무부 치안국 소속 해양경찰대로 출범한 뒤 1998년 해양수산부 독립 외청으로 승격됐으며 2014년 세월호 침몰 사고 여파로 1119일 정부 조직법 개편에 따라 해체돼 국무총리 직속인 '국민안전처' 산하 차관급 본부로 편입됐다.

 

이후 2017725일자로 조직이 부활돼 구겨진 자존심을 되찾았다.

 

부안해양경찰서는 가력도 북단에서 고창군 상하면 자룡리까지 273km의 해안선과 2.683의 해역을 관할하고 있다.

 

신청사는 총 사업비 196억원을 투입, 행안면 신기리 일원 20,575부지에 지하 1지상 5층 규모(연면적 6,696)로 건립됐으며 임시청사인 우송빌딩에서 이전을 완료하고 지난 614일 준공식을 가졌다.

 

아래는 위 기사를 구글 번역이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 입니다.

구글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음을 전제로 합니다.

Below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and assumes that there ar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Kwon Ik-hyun, Mayor of Buan-gun, received the 'Certificate of Appreciation from the Director of the Korea Coast Guard'

Awarded 'business cooperation' for the 69th anniversary of the founding of the Korea Coast Guard

 

 

Reporter Kim Hyun-jong

 

 

Head of the Buan Coast Guard Koh Mi-miLooking forward to a friendly relationship and handing over letters of appreciation

 

Kwon Ik-hyun, head of Buan-gun, Jeonbuk Province, was highly praised for his business cooperation and was honored to receive a certificate of appreciation from the head of the Korea Coast Guard on the 23rd, marking the 69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the Korea Coast Guard.

 

Ko Yu-mi(Senior Superintendent) of Buan Coast Guard, Jeollabuk-do, handed over a certificate of appreciation from the head of the Korea Coast Guard to County Governor Kwon Ik-hyeon prior to the '69th Anniversary of the Establishment of the Coast Guard' in the conference room on the 4th floor of the government building.

 

At this meeting, Chief Ko said, "On April 21, 2016, when it was reopened as the second coast police station in the province, the Woosong Building, a building owned by the county, can be used as a temporary government building for 7 years until April this year. We delivered a letter of appreciation with the intention of actively cooperating with the government until the construction of the new government building and expecting a continued friendly relationship in the future," he explained the background.

 

In particular, he said, "All employees are working with gratitude for the deep interest and affection for the Coast Guard to settle down in Buan." We will put our passion into expanding services and putting public safety first."

 

Ik-hyeon Kwon, Mayor of Buan County, said, "I would like to express my respect and gratitude to all the police officers who make 'the safety of the military and its citizens' the top priority of the Buan Coast Guard and make it the basis of all activities." I am personally very happy and honored to receive the certificate of appreciation on the occasion of the 'anniversary'," he said.

 

He continued, "I would like to express my respect and gratitude to the patrol vessel for its role as an ‘ambulance on the sea’ to protect the lives of emergency patients in the sea and island areas.” I will not spare it," he expressed his will.

 

He added, "Although the law should be enforced more strictly in areas that are directly related to the lives of the people, we ask the command to be considerate so that the disadvantages of fishermen can be minimized in the crackdown process."

 

On the other hand, the Korea Coast Guard was launched on December 23, 1953 as a maritime police unit belonging to the Ministry of Home Affairs and Public Security, and was promoted to an independent foreign agency under the Ministry of Maritime Affairs and Fisheries in 1998. It was transferred to the Vice Minister-level headquarters under the direct control of the Ministry of Public Safety and Security.

 

Later, on July 25, 2017, the organization was revived and regained its crumpled pride.

 

The Buan Coast Guard has jurisdiction over a coastline of 273 km and a sea area of ​​2.683 km2 from the northern tip of Gagyeok Island to Jaryong-ri, Sangha-ha, Gochang-gun.

 

With a total project cost of KRW 19.6 billion, the new government building was built on a site of 20,575in Singi-ri, Haengan-myeon with 1 basement floor and 5 floors above ground(total floor area of ​​6,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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