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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고창군 고수천변 '핑크뮬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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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종 기자
기사입력 2019-10-02

 

 

 

전북 고창군이 경관하천 조성 사업 일환으로 봉산리 취성마을 약 600m 고수천 제방을 따라 식재한 1만2,000㎡ 규모의 '핑크뮬리'가 화려한 분홍빛을 뽐내며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핑크뮬리'는 안개처럼 뿌옇고 화사한 모습이 포근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 SNS를 통해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명소로 알려지면서 인생사진을 남기기 위해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말로는 '분홍쥐꼬리새'라고 부르며 가을에 분홍빛이나 자줏빛으로 꽃을 피워 조경용으로 널리 식재되고 있다.

 

2014년 제주도 휴애리 자연생태공원에서 처음으로 식재됐고 2016년 순천만 국가정원에 핑크뮬리 단지가 조성됐으며 2017년 경주 첨성대 인근에 심어지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 사진제공 = 고창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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