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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주산면사무소 '지상 3층 규모' 신축

지역 최초… 주민센터ㆍ문화기능 접목한 행정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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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신 기자
기사입력 2020-09-08

 

▲  전북 부안군 주산면사무소 청사가 지역 최초로 종합 복지서비스와 주민센터 및 문화기능을 접목한 행정문화센터로 새롭게 신축된다.                                                                     / 신축 청사 조감도 제공 = 부안군청     © 이한신 기자

 

 

 

 

 

 

전북 부안군 주산면사무소 청사가 지상 3층 규모로 신축된다.

 

지역 최초로 종합 복지서비스와 주민센터 및 문화기능을 접목한 행정문화센터로 새롭게 신축될 청사 1층은 사무실ㆍ통합경로당ㆍ농민상담소ㆍ주민휴게실 등이 둥지를 틀게 된다.

 

또 2층에는 소회의실ㆍ이장단 회의실ㆍ위원회 사무실ㆍ건강관리실이 들어서고 3층은 다목적 강당으로 사용된다.

 

오는 2023년까지 4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은 면 소재가 배후 마을에 일상적인 사회서비스를 공급하는 거점 역할이 주요 골자로 담겼다.

 

이평종 주산면장은 "문화센터 설립 등을 통해 '미래로 세계로 생동한 부안'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살기 좋은 주산면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초생활거점육성 사업 추진위는 최근 한국농어촌공사와 설계 용역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청사 및 문화센터 기본설계 계획안과 부지 조성 계획을 비롯 추진 방향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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